윤 대통령 구속, 애꿎은 ★들 피해 박소영 “인신 공격 멈춰달라”
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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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2 07:24
통역사 이윤진(41)이 이혼 소송 중인 배우 이범수(55)의 모의총포 소지를 신고했다고 밝힌 이후 ‘비비탄총을 오인한 것’이라는 취지의 이범수 측 입장이 전해지자 재반박에 나섰다. 이범수가 아들과의 연락은 막은 적 없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이윤진은 18일 오후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동안 노출되는 게시물)에 “아무려면 대한민국 경찰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