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교동, 관내 경로당 화재대응 실태점검 및 예방활동 추진
최아름
0
100
2025.05.01 06:27
지난해 4월 서울 강남 대치동 학원가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마약음료' 사건의 필로폰 공급 총책이 캄보디아에서 검거됐다.
국가정보원은 지난 16일 캄보디아 현지에서 중국인 총책 A씨(38)를 검찰, 경찰, 캄보디아 경찰과 함께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우리 당국은 A씨를 국내로 송환하려 했지만 체포 현장에서 필로폰과 제조 설비 등이 발견돼 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