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지도자도 ‘유승민 당선’ 반겼다 “소외감 느낀 선수 지도자에게 희망 안겨준 경사”
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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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06:21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의 가방을 건네는 장면을 몰래 찍은 최재영 목사가 스토킹 혐의로 고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1월 최 목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처벌해달라며 보수단체가 낸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최 목사가 몰래 찍은 장면을 보도한 인터넷 매체 서울의 소리 대표와 기자 1명도 함께 고발된 것으로 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