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1차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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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2 16:39
아시아투데이 조은국 기자 = 삼정KPMG는 24일 경영위원회를 열고 변영훈, 김이동, 박상원 부대표를 대표로 승진시켰다. 변영훈 대표는 1970년생으로 연세대 경영학 학사와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1995년부터 KPMG에 입사해 제조 및 건설, 제약 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의 감사 경력을 거쳤다. 감사품질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올 4월 감사부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