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홍진경-하하, ‘다 컸는데 안 나가요’ 3 MC
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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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3 19:59
민속씨름 새내기 홍승찬(22 문경시청)이 안방에서 열린 데뷔 3번째 대회 만에 첫 장사 타이틀을 따내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홍승찬은 23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민속씨름리그 2차 문경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 이하) 결정전(5판3승제)에서 김성용(31 양평군청)을 3-0으로 무너뜨리며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홍승찬은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