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년경 동아시아, 특히 신라와 당나라에서는 쌀이 주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쌀은 당시 사람들에게 단순한 음식을 넘어 생존과 활동의 핵심 에너지원이었습니다. 쌀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쌀은 주로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어 우리 몸의 주요 에너지원입니다. 섭취 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즉각적인 활동 에너지와 뇌 기능을 위한 연료를 공급합니다. 이는 고된 농업 활동이나 전쟁 등 신체 활동이 많았던 당시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에너지원이었습니다. 둘째, 현미와 같은 정제되지 않은 쌀은 비타민B군(특히 티아민, 니아신), 마그네슘, 인과 같은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영양소들은 신진대사를 돕고 신경계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B1(티아민) 결핍은 각기병과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었으므로, 쌀 섭취는 이러한 결핍 질환을 예방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셋째, 쌀, 특히 통곡물 형태의 쌀은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있어 장 건강을 돕고 소화를 원활하게 하며,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는 당시의 제한적인 식단에서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660년대의 쌀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생존과 건강을 유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매우 중요한 음식이었습니다.